야근의 무서움

야근의 무서움

11 선이콩콩 5 253 3 0
제가 야근이라는 걸 한 10여년 만에 하고 있습니다
정말 시간이 없네요 ㅠㅜ
고뉴에 출첵할 시간도 안 나다니!

5월 한 달이 이렇게 갈 거 같습니다~~~~

추신: 야근하고 일주일 만에 집에 갔더니
우리 여사님들 저 보고 등돌려 앉았어요 ㅠㅜ

5 Comments
8 여울맘 05.13 15:22  
아고야~ 주인님들이 등을 돌리고 앉을 정도면 정말 화가 많이 나셨네여~
그럴땐 사냥감을 한가득 안고 들어가셔요~
그럼 집사가 사냥을 해오느라 고생이 많았구나~ 하며 꾹꾹이 서비스를 주지 않으려나요~? *^^*
64 붕장군 05.13 17:09  
아이고., ㅜㅜ 일이 없을땐 없어서 애가타고
많을땐 감당하기 힘든만큼 몰려와서 힘들고..
건강 유의하며 일하셔야 될텐데..
 야근은 정말 나쁜 시스템이에요.,ㅜㅜ(심한말)
M 블랙캣 05.14 00:01  
생활패턴이 바뀌면 엄청 피곤할텐데 컨디션 조절 잘하세요.
M 나루코 05.14 09:24  
고생 하셨는데, 잘 봐수면 좋을 텐데...ㅋㅋㅋ
83 강하루맘 05.14 10:15  
야근을 일주일씩이나??? 규칙적이지 않은  패턴의 근무환경  넘나  힘들고 지치는거...ㅠㅡㅠ....새꾸들이  힐링을 줘야하는데  등돌리고 앉다니...어여 맛난걸로  꼬셔보시라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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