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냥이 한마리가 횡단보도쪽으로 건너가려 하길래 지켜봤더니

1 성전iu88 6 56 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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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작은 글에서 서로의 마음을 읽자.

 

서로의 마음을 볼 수 없는 두 개의 눈은 볼 수 없다.

그것은 마음의 눈을 만든다.

 

사랑, 진실, 거짓.

서로의 저작에 있어서의 우리의 귀중한 관계.

 

이것은 쓰여진 마음이고, 더 강렬합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소중한 연결고리와 소중한 글쓰기이기 때문이다.

나는 그것이 귀중한 연상이라고 생각한다.

6 Comments
63 붕장군 11.08 22:23  
초록불을 아는 고냥님ㅋㅋㅋ
억ㅋㅋ ㅋㄱ 이거 재밌냥이나 움직이냥 게시판에 올려도 좋겠네요...
M 나루코 11.08 23:24  
정말 알고 건너면 천재. 다음에는 야옹이신문 구독에 도전....
52 꽁지마요제리… 11.09 04:46  
이고양이가 부천인가 부평인가에있는 냥이라고들었어요~~기특하기도하지요~조심조심해서다니거라아가야~
2 봄봄 11.09 10:53  
이아이는 아마도 전생에 사람이였을지도...
건너가서 따뜻하고 포근한 쉴곳에 편히 지내길 ㅜㅜ
82 강하루맘 11.09 17:04  
찻길 건너려고 하는 냥이들 보일때마다  심장이  벌렁벌렁 거려요....ㅠㅜ..그래도 이냥이는  똑똑하네요 침착하고...다행이라요..그래도 항상 늘 조심 또 조심해야 한다요....
1 JADE 17분전  
저 넓은 길을 혼자서...
씩씩하게 지내야 한다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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