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죄를 짓고 염라대왕 앞으로 간 애묘인의 결말

27 코토네 4 286 4 0

어떤 사람이 실수로 큰 죄를 지어 염라대왕 앞으로 갔다. 물론 지옥행이 예상되었으나, 그가 옛날에 길줍해서 애지중지 키우다 별이 되었던 고양이가 나타나 변호해준 덕분에 사면을 받아 고양이들만 사는 천국의 관리인으로 취직하게 되었다는 훈훈한 결말.

4 Comments
62 붕장군 2017.10.18 18:25  
ㅋㅋㅋ 하늘나라 가서도 집사노릇을 하게 되었군욧ㅋㅋㅋ
M 나루코 2017.10.18 23:20  
너무너무 훈훈한 얘기네요.
51 꽁지마요제리… 2017.10.19 00:01  
저도그곳에취직하고싶네요♡
30 뽀슈 2017.10.20 00:10  
훈훈한 결말이라 좋네유 ❤️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