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우 손시렵;;;

63 붕장군 8 334 3 0
날씨가 확 추워져서 밖을 나오자마자 깜짝 놀랐어요.
날씨가 바뀌어서 그런건지 요 며칠 몽실이가 고래고래 새벽마다 울어제껴서 미치갔어요.. 요즘 명절스트레스랄까 자기전에 신경쓰느라고 늦게자서 총 3,4시간만 자게 되네요..
잠 못자고 버티니까 결국 또 감기기운이 스멀스멀..

이눔의 몽실이 ...
너가 고뤠~~~고뤠~~~소리만 안질렀어도..ㅜㅜ

신랑은 몽실이가 예쁘장한데 백치미가 돋보인다며..
연예인 누구 닮았다고 그러데요... 차마  누구라 말은 못하겠고...ㅋ
암튼..
자기 귀가 안들린다고 아주 그냥 마음껏 새벽에 울어제끼는데 별다른 방법은 없는것 같아요.
 밥도 줘보고 숨숨집에 감금도 해봐도 므와아아아앙~;;

ㅋㅋㅋ날씨 얘기 일상 얘기 하려다가 결국 또 몽실이 얘기로 끝나네요...^_ㅠ

8 Comments
M 나루코 2017.09.29 07:31  
동영상 정말 귀여워요. 맞아요, 백치미 돋는 것 같습니다. ㅋㅋㅋ
63 붕장군 2017.09.29 23:32  
백치미..ㅋㅋㅋ그쵸..
 다른 고양이처럼 날쌘것도 아니고 사냥도 건성이고;;잘 씹어 먹지도 못하고;;;
 뭔가 2프로 부족한데 예쁘다므왕ㅋㅋㅋ
73 개느님 2017.09.29 11:17  
백치미 ㅋㅋㅋㅋㅋ 몽실아.. 무슨 행동을 한거냐옹~~!!
63 붕장군 2017.09.29 23:33  
이쁘게 보이는거 하난 능력있게 잘 할 수 있다지왕~!ㅋㅋ
52 꽁지마요제리… 2017.09.30 02:15  
몽실이왜우롱~~~몽실이중성화하셨어요??
63 붕장군 2017.09.30 05:55  
전주인이 2살반이 되도록 안했데서 저희가 해줬어요. 늦게해서 발정증세가 남은걸까요..ㅜㅜ 새벽에 제 안 일어나면
므웽므웽 므웨애애애애애애아아아으애애앙 하고 울어요. ㅜㅜ
45 끼루 2017.09.30 18:21  
몽실아 울지마라므왕~~~ 왜우냐므왕
63 붕장군 2017.09.30 19:24  
새벽에 정신은 반짝반짝해져서 놀고 싶은데 다들 자고있다왕!
 그래서 제일 만만한 엄마를 깨우는 거라왕~~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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