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노래 : Casker(캐스커)의 '고양이 편지'

아름다운 노래 : Casker(캐스커)의 '고양이 편지'

Casker(캐스커) - 고양이 편지

네가 슬플 때 힘겨워할 때 내가 얼마나 힘이 되는진 몰라도 두 눈을 한번 깜빡 큰 눈망울을 반짝대는 날 떠올리는 건 어때 길을 걸을 땐 늘 같은 표정 괜히 시무룩해 보이는게 싫다면 너도 두 눈을 깜빡 세상 모든 게 반짝대는 듯 행복한 표정 지어보렴 고양이처럼 그래 나처럼 걱정없이 살아보면 어때 고양이처럼 그래 나처럼 너도 행복하면 좋겠어 가끔 외롭지 울 일도 많지 사람의 삶이란 꽤나 쓸쓸해보여 그래도 내가 팔짝 너의 무릎에 납작 누워서 널 웃게 만들잖아 너도 알지만 게으른 나는 아무것도 안해 그저 뒹굴기만 해 그래도 나는 항상 네가 어딨든 너를 생각해 널 많이 사랑하고 있어 고양이처럼 그래 나처럼 걱정없이 살아보면 어때 고양이처럼 그래 나처럼 너도 행복하면 좋겠어 고양이처럼 그래 너처럼 걱정없이 살아가고 싶어 고양이처럼 그래 너처럼 나도 행복하면 좋겠어 고양이처럼 그래 나처럼 걱정없이 살아보면 어때 고양이처럼 그래 너처럼 나도 행복하면 좋겠어 

2 Comments
64 붕장군 2018.10.15 16:49  
우와아아아아... 이노래 찾고있었는데 감사해요!
동물프로에 가끔 "고양이 처럼~~" 나올때마다 이노래 뭐냐 했었거든요. 전체가사를 보니 행복한 힐링송이네요~♡♡♡
M 나루코 2018.10.15 17:59  
음색도 특이하고 좋더라고요. 물론 가사 내용도 좋고요. 이은형 개그우먼의 친언니 이융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