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카르타ㅡ냥이들

자카르타ㅡ냥이들

1 유소라aga… 4 298 3
며칠 동안 만난 냥이들.
자카르타 안쫄이라는 바닷가 식당 안에서 만난 아기들.
바닷가 카페에서 만난 아기.
한국 마트 가는 길에 만난 아기들.

4 Comments
M 나루코 06.06 08:12  
뚱냥(돼냥)이들은 없나봐요?
1 유소라aga… 06.06 21:24  
넵. 길거리 아이들은 힘든 삶을 사니까요 ㅜㅜ
8 여울맘 06.07 09:47  
자카르타 냥이들 소라님을 만나기만을 기다리고 있겠어요~
사람들이 있는듯 없는듯 고양이가 있는듯 없는듯 서로 너무나 아무렇지도 앖게
서로 어울려 사는 모습이 좋기도 한데 밥을 따로 챙겨 주는사람들이 많이 없다고 하니 안쓰럽네요.
그래도 아이들을 천대하는 우리나라보다는 그곳이 더 살기 좋은곳이겠죠~?
늘 아이들 밥을 챙겨 다니시는 소라님의 정성에 오늘도 아이들의 허기진 배를 채우고 가네요~
늘 감사합니다~♥
1 유소라aga… 06.10 13:02  
식당 안에서 돌아다녀도 내쫓지 않고 공존하는 이곳이 그래도 한국보다 낫지 않을까 싶어요.
사료는 안 줘도 사람들이 자기들이 먹던 생선이나 닭이나 밥은 나눠 주거든요..
가방 안에 사료통 수가 점점 늘어나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