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달라냥

8 선이콩콩 11 848 7
오랜만에 퉁이가 손님으로 왔어요
맛있는 밥으로 달라고
애교를 보여주네요

11 Comments
1 핫찌베베 11.19 21:55  
오도동통~ 너무 사랑스럽네요
8 선이콩콩 11.20 00:07  
수컷이라 더 통통!
M 나루코 11.19 23:48  
발가락 펴진게 정말 귀엽습니다.
8 선이콩콩 11.20 00:07  
최선을 다란 애교!
M 블랙캣 11.20 09:30  
퉁이요? 넘 귀엽다.
발가락 펴진 세번째 사진 짱입니다.
8 선이콩콩 11.20 12:37  
저도 발가락보고 빵터졌어요 ㅋ

비슷하게 생긴 치즈가 두황이라고
먼저 왔는데 닮음 녀석이 또 오길래
넌 짝퉁인가해서 퉁이라고 ㅋ
2 여울맘 11.20 10:37  
발가락 어짜지~~ ㅋㅋㅋㅋ
너무귀여워웡~~~
집사님이 주시는 맛난 밥 잘 먹고가요~
또와~ 집사님 보면 인사 잘 하고~♥
8 선이콩콩 11.20 12:38  
원래 경계가 심하던 애인데 중성화하고 오랜만에 나타나더니 애교가!
2 봄봄 11.20 13:16  
하 발가락 진짜 취향저격 흑흑
너무 귀여워요 !!!
8 선이콩콩 11.20 19:13  
저런 필사기를 가져오다니!
그래서 추르를 줬는데
뭔디 모르고 도망갔어요, 바보 ㅠㅜ
82 강하루맘 11.21 11:18  
으잌...저 발꾸락  어쩔...귀연것...ㅎㅎ 우리  빼꼼이 애간장 태우매 박대 하는 숫컷냥이 노랑이랑  어쩜저렇게  똑같이 생겼노..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