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이웃展 #6

1 해랑919 2 86 3
4남매로 태어난 꽃분이는

활동성도 적은편이었고

밥도 많이 먹는편이 아니어서

컨디션이 안좋으면 금방 티가났다

사진으로는 남겨두기 싫어

일부러 손을 날려서 담았지만

잘먹지 못해 영양부족으로

손에 털이 많이 빠져있을때다
 

..

두번정도 고비라고 생각이 들던때가 있었는데
이겨내고 기운찬모습으로 만날때면 그때마다
어찌나 반갑고 고맙던지


..


"바람종cafe / 2018.10.24~11.26 11:00~22:00 from 부산 기장 칠암 tue off"

에서 진행하고 있는 "작은이웃展" 사진중 제 사진 부분만이라도 설명을 드리고자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2 Comments
7 선이콩콩 11.09 13:03  
꽃분이가 고생이 많았군요 ㅠㅜ
M 나루코 11.09 23:10  
이젠 건강한가 봅니다. 앞으로도 건강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