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이웃展 #5

1 해랑919 4 41 3
물들다

..

단풍이 물드는 가을이 되면서

꽃분이 눈도 호박색으로 점점

물들어 가기시작했다

..

길고양이들 밥을 줄때면 물티슈로 얼굴과 귀를
닦아주곤 했는데 딱아주고나면
제일 뿌듯했던건 코딱지가
한가득인 아이들이었고
제일 이쁜아이는
당연하겠지만 꽃분이였다


..


"바람종cafe / 2018.10.24~11.26 11:00~22:00 from 부산 기장 칠암 tue off"

에서 진행하고 있는 "작은이웃展" 사진중 제 사진 부분만이라도 설명을 드리고자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4 Comments
1 해랑919 11.09 11:04  
P.S 작은이웃展 에서 제사진은 총 35 점이고
개인적으로 13개 파트로 분류를 했습니다
그래서 작은이웃전 뒤에 들어가는 카운트는 거기에 맞추어 #13까지 입니다
7 선이콩콩 11.09 13:04  
기장... 친척 사는데 저 대신 다녀오라고 해야겠요!
M 나루코 11.09 23:08  
저 귀여운 토실토실한 발...
M 블랙캣 11.12 15:56  
꽃보다 예쁜 꽃분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