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이웃展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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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분이와 꽃분이 엄마는

캔을줄때 아이들 틈에 머리를

비집고 먹이를 먹는걸 못해서

언제나 밥을 따로 챙겨줬었다 

..

밥을 먹고나면 사진에 보이는
자리에 앉아 쉬는걸 좋아했는데
아직 눈색깔이 나올때가 아니라
눈을 보고 있으면 눈안에
파란 우주가 담겨있는거 같았다
..


"바람종cafe / 2018.10.24~11.26 11:00~22:00 from 부산 기장 칠암 tue off"

에서 진행하고 있는 "작은이웃展" 사진중 제 사진 부분만이라도 설명을 드리고자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2 Comments
M 블랙캣 11.09 10:00  
꽃분이 볼수록 넘 예쁘네요.
M 나루코 11.09 23:07  
설명이 있는 전시가 더 좋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