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이웃展 #1

1 해랑919 6 44 4

무더위가 한풀 꺽인 지난해 9월

인기척이 들리면 구석구석 숨기바쁘던

아깽이들이 어느새 엄마만 따라다니는

엄마바라기가 되어 있었다



이중에 가장 오른쪽에 있던 아이가 

사진에 주인공인 '꽃분이' 입니다

..

"바람종cafe / 2018.10.24~11.26 11:00~22:00 from 부산 기장 칠암 tue off"

까지 하고 있는 "작은이웃展" 사진중 제 사진 부분만이라도 설명을 드리고자 올립니다

혹시라도 문제가 된다면 삭제하도록 하겠습니다 m(_  _)m

6 Comments
1 해랑919 11.08 11:34  
한꺼번에 올리려고 했는데 무슨문제인지 자꾸 글이랑 사진이 잘려버리네요..ㅠ
M 나루코 11.08 23:13  
문제라뇨? 더 많이 올려주셔도 되고, 좋아하시는 분들도 많으실 거라 생각합니다.
M 블랙캣 11.09 09:55  
문제네요 넘 예뻐서 문제네요.
63 붕장군 11.09 12:50  
아..눈물나게 아름다워서 문제에요.. ㅠ0ㅠ.... 진짜 사진 한장한장이 이렇게 감동적일수가!
7 선이콩콩 11.09 13:06  
전부 엄마 닮다니 대박이네요!
1 해랑919 11.12 11:52  
꽃분이 엄마에 엄마에 엄마는 삼색인데 모두 올 치즈, 치즈턱시도, 흰둥이에 치즈가루 뿌린 아이들만 태어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