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 이 자식이..

집사, 이 자식이..

74 개느님 6 245 3

집사, 이 ㅅ...ㅏㅣ....자식이..

콧구녕에 바람쐬러 간다드만, 나를 데리고 병원을 갔다왔다옹.

나는 너무 화가 난다옹.


*예전에 고뉴에서 받은 가방인데, 아직까지 너무 너무 잘 쓰고 있어요.^^

6 Comments
M 블랙캣 04.28 12:43  
JKDEA가 요즘 뜸하네요.
74 개느님 04.29 14:19  
하아..ㅜ_ㅜ
M 나루코 04.28 18:31  
정말 엄청 째려보는데요. 무서워서 못 살겠네...
74 개느님 04.29 14:19  
저는 너무 무서웠어요 ㅎㄷㄷ;;;;
54 꽁마제까포 04.29 05:14  
어찌되었건 바람은바람이지않겠나오옹~?
74 개느님 04.29 14:20  
다음에는 그렇게 꼭 말해줄께요 ㅋㅋㅋㅋㅋㅋ 바람은 바람이니까!! 하하하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