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뭐 먹냥??

혼자 뭐 먹냥??

83 강하루맘 5 164 6

이사하고  정리하고  하루신경쓰고 하느라  심신이  피로...@@~~~


마침  장어가  들어 왔길래  소금구이  양념구이  반반으로

구어서  먹으려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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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매 +_________+

윤기 좀 보소...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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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집 기미묘  하루께서  친히 납시어

어매가 먹을 수 있는건지  없는건지  백만번 냄새 맡기 시전 하시고는

먹어도 된다며... 쿨하게 사라지심요...

ㅋㅋㅋ

역시 울하루  냄새 백만번 맡기는  으뜸이다냥...


닝겐꺼든 냥이꺼든   그렇게 냄새는  춈춈히 맡으면서도  입은 절대 안대는  참을성 으뜸갑 냥이  울하루..

ㅎㅎㅎ


울하루  이젠 살도 찌고 ..매일 먹어야 하는 약빼고 ...

사료는  자율급식 하고 있다냥..

놀랍쥬????

ㅎㅎㅎ


5 Comments
M 나루코 07.06 17:53  
나도 먹고 싶다...냠냠냠...
83 강하루맘 07.06 18:05  
고소하고  맛나더이다~~~~
64 붕장군 07.07 05:40  
우와 더운날 이사하신다고 고생많으셨겠어요. 장어드셔야죠!ㅋㅋ
그나저나 하루가 자율급식을! 진짜 반가운 소식이네요!
73 개느님 07.08 10:22  
우아!! 자율급식요?!!!!!!!!!! 우아!!!!!!!! 하루야 축하해!!
8 여울맘 07.16 09:20  
하루도 하루맘님도 편안해보여서 너무 좋네요~
이사가 보통일이 아니어라~
장어 맛나게 드시고 기운팍팍 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