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만인지..

얼마만인지..

2 온스캣스 4 121 5
겨우겨우 꼬셔서  기꺼이 방석  내어 드렸어요
 완전  막내딸!  애기가 되었네요

4 Comments
M 블랙캣 05.22 22:53  
평화롭네요. 보기 좋습니다.
M 나루코 05.22 23:11  
엄청난 공덕을 쌓으신 듯...
64 붕장군 05.22 23:30  
따끈따끈 이쁜아기 같네요♡♡♡
7 여울맘 05.23 08:40  
너무 사랑스러워요~ 우리 여울이가 저렇게 있어준다면 한시간이고 두시간이고 다리가 져려 온몸이 저려온다해도 정말 정말 너무 행복할거 같아여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