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복 많이들 받으시라냥~

이토리

새해 복 많이들 받으시라냥~

82 강하루맘 4 63 3

2019년도 울 하루는  변함없이  우직하고 노는거  귀찮아 하고 

움직임  없는  그러한 나날들을  보내고 있다냥..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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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나 고양이나  너무 갑자기 변하면 안된다냥냥냥....

초심 그대로...

장난감 보기를 돌같이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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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아 달라고 뒤에서 징징 거리는 어매

씨크하게  무시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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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저리 흔들어 보아도 미동하나 없으신

울하루냥...

역시...

변함이 없그낭...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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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감은 어매나 가지고 놀라는 

그런  느낌적인 느낌을 내뿜으며 

뒤돌아 앉아서...


울 하루가 새해 인사 드려요~~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냥~"
 

4 Comments
9 선이콩콩 02.09 11:49  
ㅋㅋㅋㅋ 귀찮아서 냥펀치라도 나올텐데 미동도 없다니 ㅋㅋㅋ
82 강하루맘 02.09 12:37  
냥펀치 날릴  의지도  없는 냥이다냥...ㅋㅋㅋㅋ'무념무상'이  하루의 일상... 헐헐헐
M 나루코 02.09 17:09  
초지일관 무관심. 하루냥의 매력은 이런 거....ㅋㅋㅋ
4 여울맘 02.11 08:57  
늘 한결같은 하루냥의 뒷모습이네요 ㅋㅋㅋㅋ
귀에 걸쳐진 장난감이 귀찮을법도 한데 가만히 앉아 있는 모습이 너무나 귀여워요~
시크한 하루냥 언제쯤 달달한 폭풍 애교를 부려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