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다의아침

아침에 일어나면 아무리 추워도 집안 창문을 활짝열고 환기를 시키는데 그럼 체다는 꼭 안방창문틀에 앉아서 채터링을 합니다.

저희 아파트뒤에 산이 있어 새가 많아서 체다가 난리가 난답니다.

오늘은 좀 조용히 한편인거여요^^;;

그런데 웃긴것이 길생활 4개월한 둘째 럭키는 아무런 반능이 없는데 고작 길생활 한달하고 우리집에온 체다가 더 난리여요

8 Comments
3 여울맘 01.08 10:50  
냥이의 채터링이 처음엔 새소리를 흉내내는줄 알았어요. 처음들었을때 얼마나 신기하던지요.체다야 너의 채터링소리듣고 새들이 오는건아닌지~ㅋㅋㅋ.
49 꿈꾸는지니 01.12 10:54  
결국 새를 잡지못해서 삐졌답니다.
82 강하루맘 01.08 14:23  
아이고 귀연것...목소리 좀 보소..ㅎㅎㅎ 갸르르~~갸르릉~~간들어 지는구나야..ㅎㅎ 울 하루도 베란다에 앉아서 까치나 까마귀가  앉아서  울고 있음  소심하게  창문 뒤에  숨어서  저러고  갸르갹갹 갸르르갹갹...거리던데..절대 얼굴울 창틀 위로  내놓지 못한다는..쫄보라...ㅎㅎ 체다는 아주 대범하게  당당하게  하는구먼..역시 여장부여  오줌싸개 여장부~~~~ㅎㅎㅎ
49 꿈꾸는지니 01.12 10:54  
언니 상여자요 ㅋ ㅋ ㅋ ㅋ ㅋ
73 개느님 01.08 18:09  
새야~ 이리와 같이 놀자~~~ 하고 부르는 것 아닐까용? ㅎㅎ
49 꿈꾸는지니 01.12 10:56  
새들이 무시하고 날아가지 않을까요? 그럼 삐순이 삐지겠죠....
M 나루코 01.08 20:32  
목소리가 진짜 재미있네요. 쫑알쫑알...ㅋㅋㅋ
49 꿈꾸는지니 01.12 10:56  
평상시에도 시끄럽고 수다쟁이여요 ㅋ ㅋ ㅋ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