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하루..자꾸...

82 강하루맘 7 70 4

어매를 이런 눈으로 쳐다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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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쿵 한다냥~~~


ㅋㅋㅋ

하루가  뭔가 할  말이 있는건지..

요즘들어...


자꾸만 요래요래...


깜찍한 얼굴로...어매를  한참을 바라보고 있다는요..

크흡... 심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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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그윽한  눈빛???

(ㅋㅋㅋㅋㅋㅋㅋ)


한참 동안을  요래  바라 보곤 하던데..

무슨... 말이 하고 싶은 걸까나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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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 보는게 넘나 귀엽고 예뻐서 궁디나  등짝 팡팡해 주면 ...

바로... 


"니야앙~니야앙~~" 거리면서  자리를 떠나가 버렷...췟~~

ㅠㅡㅠ...


울하루는 무슨생각을 하는걸까낭???

헐헐헐...

아주 기냥  어매를 조련질....조련질...이런 조련질이 없어라...





7 Comments
63 붕장군 11.29 11:16  
아우 이뿨라..ㅋㅋㅋ 궁팡하면 도망가나봐요. ㅋㅋㅋㅋ
만지지 마세냥! 눈으로만 보세냥!
나의 이쁨을 실컷 감상하거라!! 라는 걸까요..ㅋㅋㅋㅋ
82 강하루맘 11.29 11:22  
어매야..  내가 요래요래  예쁜데도  가만히 있을 거시냥??뭐 이런??ㅋㅋㅋ아무한테나 안보여 주는 것이니..보여줄때  실컷 감상 하라냥....ㅋㅋㅋㅋ
8 선이콩콩 11.29 20:27  
울 여사님들이 조래 볼 때는 밥 줘라, 간식 줘라, 너만 먹냐~ 이런 경우내요 ㅋ
M 나루코 11.29 14:50  
늘 긴장하게 만드는 하루냥이네요. 늘 새로운 마음으로 대하라고...
82 강하루맘 11.29 16:55  
ㅋㅋㅋ 어매 조련질  쩔어~~~~~~~~~~~~~~~~~~~~~~~요..ㅎㅎㅎㅎ 요망한 하루냥..ㅎㅎㅎ
2 여울맘 11.30 09:36  
뭔가 바라는 눈친데 ㅋㅋㅋㅋ
하루 표정: 집사 너만? 왜 나는? 집사 진짜 그럴꺼임? 이래도? 진짜?
울 여울이는 심심할때 "안놀아주냐?" 저 표정 지어요. ^^
82 강하루맘 11.30 10:03  
울하루는 이 어매가 놀아  주고 싶어해도  .......하루가 저랑 안놀아 줘요...ㅠㅡㅠ;;;;;;;;;;;;;;;;;;;;;;;;맨날  씨크하니  가버린다는요...장난감에도 흥미가 1도 없고 ....놀아 달라고  매일 사정하며 지내는 1인 ..크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