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골이..오..오싹....

82 강하루맘 12 87 2

자다가...뭔가 등골이 서늘....  섬찟.....

고개를 돌려보니...

침대 머리맡에서  거무스름한 뭔가가 .......

노려 보고 있었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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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보이시나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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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다가 깨서리  아주 깜놀...

사진으로 찍었는데  

잘 안보이넹..

ㅋㅋㅋ

착한 사람 눈엔 희미하게나마 보일거라냥..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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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매야....

일어나거라....


콧김을  쉭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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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펀에  플래시 켜서 다시  한방 찍었더니..

그 실체가 드러나심..

ㅡ,.ㅡ,;;;;;;;


옴마야  놀래라....

아주

이런 자세로 꼼짝도 안하고

어매가 일어나기를 기다린  울 하루냔...


차라리 냥냥 거리매   울면서  깨우라는...

소리없이 어두컴컴한 곳에서 그러고 있으니 ...


넘나 무섭쓰...

ㅋㅋㅋㅋㅋ

 

12 Comments
63 붕장군 10.17 15:30  
ㅋㅋㅋㅋㅋ마지막 사진만 보여요..
까꿍~~ 귀여운 하루였구나!!!!
내가.... 사랑한다옹..(섬찟섬찟;;)
82 강하루맘 10.17 16:17  
아핫.....컴터 모니터 큰 화면으로 아주 자알~~~보면 실루엣은 보이는뎅...ㅋㅋㅋㅋ 아아주  등골 서늘 하다냥..ㅎㅎㅎ
7 선이콩콩 10.17 15:39  
컨저링... 손 the guest... 검은 사제들... 콜라보네요
여름도 지났는데 무섭게 ㅠㅜ
82 강하루맘 10.17 16:19  
"내가 그 무서운  박~~~~일~~~~도~~~~~~~~~~~~~~~~~~~~다냥..."ㅋㅋㅋㅋㅋㅋㅋ꾸에에에헬~~~~~~
7 선이콩콩 10.17 18:52  
박일도 ㅋㅋㅋㅋㅋ
친구네 어머님 드라마 보시고 집 안에 성수 뿌리셨다네요 ㅋㅋㅋㅋ
M 나루코 10.17 17:53  
아이고 귀여워라! 하루냥은 뭘 해도 웃음만....ㅋㅋㅋ
82 강하루맘 10.18 11:39  
몇년을 함께 하고 있지만..볼수록  새롭고 참말로  엉뚱한  냥이라는요..ㅋㅋ
85 단오랑광복이 10.24 03:47  
하이룽❤️
82 강하루맘 10.24 08:14  
오매  이게  누구냥? ㅎㅎ 새댁~~~~~~~백만년만에  고뉴에  들렀구먼요...  방가방가르~~새꾸들은 잘  있쥬? ㅎㅎ
85 단오랑광복이 10.26 04:30  
헤헤~^^네 잘잇답니다
보고싶엇어요 ❤️❤️❤️
73 개느님 11.05 16:16  
아우! 깜짝이야!!
82 강하루맘 11.05 16:19  
울서방한테는 귀에다 대고  냥냥 거리면서 꾹꾹  밟아 가매  엄청  귀찮게 해서 깨우면서...이상하게  나한테는 저렇게 조신하게 앉아가.....깰때까지  꼼짝도 않고  기다리는..왜때문일까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