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멋진 기적군

73 개느님 6 224 3

요즘 저희집 대장 현충일이 제가 없으면 밥을 안 먹어가지고 -_-

아침에 출근 준비를 하는 그 와중에도, 식사하시는 모습을 옆에서 지켜보고 있어야 드십니다.

그래서.. 오늘도 옆에서 지켜보고 있다가 왼쪽으로 고개를 무심코 돌려보니,


어머나~~

이 잘생긴 아드님은~ 뉘집 아들일까요~~~ㅎㅎ


6 Comments
M 나루코 09.13 22:07  
참 깔끔하게 생겼네요. 귀여운 맛까지...
73 개느님 09.14 09:26  
거기에 행동대장의 기질도 있답니다 ㅎㅎㅎ
63 붕장군 09.13 22:14  
어므나.. 정말 귀엽고 멋진 기적군..
앞서서 마징호랑이님이랑 똑같은 포즈인데 느낌이 너무 달라요;;; ^^;;;;
그나저나 현충일님은 왜 밥을.. ㅜ-ㅜ... 엄마가 쳐다봐야 뭔가 관심도 받고 안심이 되나보다개~;;;
73 개느님 09.14 09:27  
그져;; 기적이는 귀엽고, 호랑이는..포스가 ㅎㄷㄷ 충일이는.. 뭔가.. 관심...ㅈ...그... 나쁜말인데..그거 있잖아여.. ㅋㅋㅋ
52 꽁지마요제리… 09.14 00:55  
뉘집아들인지원~♡♡♡
근디 현충일이엄마가 안보면밥을안먹는다니....
73 개느님 09.14 09:27  
그져~~~ 뉘집아들인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