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랑 너~~

73 개느님 6 197 4

호랑이는

이! 푹푹찌는 더위에도!!!

숨숨집 속!! 그것도!! 방석 아래!!에 들어가서 주무시는데요.

저..ㅋㅋㅋ 숨숨집 앞에서 누워 있다가 호랑이 뒷발에 한 방 맞았어라;; 암요암요 피 났어라;;;

호랑이 너어~~ 나빳어!! 언니 피났다고!! 하면서 따라갔는데..

오매!! 눈을 왜 못 뜨니?! 뜰채로 잡아서 병원 데리고 가야하나.. 안절부절하고 있는데..


동.그.랗.게.멀.쩡.히.떠.지.는.눈.


집사 너의 발, 내가 상처냈다 찡긋(윙크)?! 인가요? ㅋㅋㅋㅋ 

6 Comments
82 강하루맘 07.24 14:26  
오호호.....호랭이 공주님의  집사 조련질이 하늘을 찌르는데요..ㅎ.ㅎ옛다~~피를 봤으니...내  아무에게나  날리지 않는 윙크한방 날려줌세.....받으라냥~~~~~~~~~~~~~~윙크가 넘나 자연스러우심요...ㅎㅎㅎ
73 개느님 07.25 10:12  
집사 조련질 ㅋㅋㅋㅋㅋ 아 빵터져써요ㅎㅎㅎ
M 나루코 07.24 18:13  
애교가 넘치는 윙크를 마구 날려주나 보네요. 귀엽게시리...
73 개느님 07.25 10:12  
귀엽고 이쁘지요~ ㅎㅎ
8 선이콩콩 07.25 00:51  
아주 사람을 들었다놨다~ 선수임!
73 개느님 07.25 10:13  
스킬이 장난 아니네용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