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젤링~걸친 울하루

81 강하루맘 8 73 5

머리에 얹어줬더니  자꾸 흔들어서  떨어뜨리는 바람에..

꼬리에  걸어줘 봤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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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가 짧고  뭉뚝해서

금방 빠져 나온다는게 함정이고..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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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에 뭔가가 걸려 있거나 말거나..

난  먹을거나 먹겠다는..

저 무심한 뒷태..

님  좀  짱인듯..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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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에  링을 걸고 돌아 다니는데 넘나 귀여운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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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하루 가만히 생각보니...

성질 마이  안좋아 졌네...

예전에  머리 위에  올려놔도  얌전히   인형처럼  있었는데...

ㅡ,.,ㅡ;;;;;;;;;;;;;;;;;;;;;;;;;;

이제는  걍 흔들어서 떨어뜨리네...

ㅋㅋㅋ

 마이 컸다 울하루...

그래도 꼬리는 허락해 주시니..

성은이 망극하다냥~~~

8 Comments
62 붕장군 07.19 11:36  
아구 하루 귀요미.. 엄마가 자꾸만 귀찮게 뭘 한다옹... 꼬리에 엔젤링이라니 ㅋㅋㅋㅋ >ㅁ<.. ㅋㅋㅋㅋㅋ
81 강하루맘 07.19 11:42  
요래요래  괴롭혀야지 그나마  움직움직..ㅋㅋ 안그럼  늘  널부러져 계시고.....늘어져 계시고..ㅋㅋ 지속적으로다가 귀찮게 해야 하루도 춤을 춘다냥~~~ㅋㅋ
3 먼슬리실버 07.19 17:18  
아우 귀요미 ㅋㅋㅋㅋ 고양이 식탁도 넘 귀여워요~ 하루 밥 맛있게 먹네요^^
81 강하루맘 07.20 09:11  
첨엔  저  고양이 식탁에 고양이 얼굴을 보고..깜놀하매 줄행랑을..ㅋㅋㅋ 도망도망,,,,근처에도 못왔었는데...몇년의 세월이 흘러  다시 내놨더니..아무렇지도 않게  잘 지내네요..ㅋㅋ 담력도 많이 커졌나봉가..ㅎㅎ한알한알  오도독 오도독,,,씹어서 먹는 소리는 들리는데...가끔씩 토해논거 보면...씹지도 않은 사료들 덩어리가 그대로  다 나와 있어라...ㅎㅎ
M 나루코 07.19 21:17  
강할매의 부재로 하루냥이 왕인 듯...혹시 막 비뚤어지려고 하는 거 아닌지요?
81 강하루맘 07.20 09:13  
할매가  안계신 뒤로는...뭔가 많이  자유로워지고  담력도  커지고  대범해 진것도 같아요..ㅋㅋ 은근 짜증도 잘  내는것도 같고..ㅡ,.ㅡ,;;;;;;;;;;;;;;;;;;사춘기가 아닌 노춘기가 왔는가봉가..,ㅋㅋ
72 개느님 07.24 11:22  
하루가 점점~ 냥이가 되어 가고 있군요! ㅎ
81 강하루맘 07.24 13:02  
그런가봐요......집생활  몇년만에  냥이 같아지고 있어라..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