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 산책러 야옹이.

1 삼달삼달 4 250 3

초보산책러 야옹이 입니다.

산책시작한지 얼마 되지않았어요.


야옹이 평생 산책은 못할거라 생각했는데 늘그막에(?) 뭔바람이 들었는지 자꾸만 나가자구 하네요. 

처음엔 줄없이 불안하게 걸음마하는 애기 뒤쫓아가듯 했었는데

고양이줄 착용후엔 많이 편해졌습니다. ^^  

흙먼지 없는곳도 많은데 기어코 흙먼지 있는곳에서 뒹굴뒹굴 하네요.. ^^;;;


주변에 아무도 없을때만 가능하구요, 사람이 있으면.. 제몸은 피투성이가 됩니다 ㅠㅜ 




4 Comments
7 선이콩콩 07.17 19:46  
저희 애들은 마당으로 외출외출~ 문제는 엄마냥이 선이가 자기 처녀적 단골 닭집으로 딸들을 이끌려고 한다는! 마당에서만 놀아라!
M 나루코 07.17 22:12  
하네스 하고 산책하면 그나마 마음이 편할 듯 합니다. 언제 어디로 뛸지는 모르겠지만...
M 블랙캣 07.17 23:32  
한적한 시골에선 가능한 일이죠.
82 강하루맘 07.18 14:25  
오오올...산책을 즐기시다니...ㅎㅎ 야옹이가  콧바람이 쐬고 싶은가 봐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