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덥다므왕

63 붕장군 8 259 4
주말에 집에 있으려니 햇빛짱짱 오전부터 덥더라고요.
몽실이는 시원한 화장실 타일바닥에 뻗어있거나 어기적 어기적 기어나와서 방바닥에 발라당 누워있곤해요.
작년엔 8월쯤 털을 조금 밀어줬는데 올해는 어떨지...

8 Comments
M 나루코 07.16 08:08  
몽실이의 고난 계절이 왔군요. 털빨은 살려야 하고, 더위는 줄여줘야 하고...걱정이시겠네요.
63 붕장군 07.16 15:55  
가끔 더워서 몽실이가 털썩 누울때마다 끊임없이 갈등한답니다. 저걸 밀어..말아...;;;;;
73 개느님 07.16 10:42  
몽실아 여름아 와 버렸어~~~~ 어쩌니~;;
63 붕장군 07.16 15:56  
므왕므왕..폭염 큰일이므왕~~
포항의 털복숭이들 2견4묘네도 이 여름 잘 이겨내시길요..ㅜㅜ
M 블랙캣 07.16 11:50  
몽실이 정말 덥겠네요.
63 붕장군 07.16 15:57  
우리보다 털이 많아서 힘들것 같아요.. 이 여름 잘 견뎌내게 도와줘야겠죠...;;;
3 먼슬리실버 07.16 12:09  
몽실이랑 닮은 발매트에 시선이 딱!ㅎㅎㅎ 오늘은 아침부터 폭염경보가 울리네요ㅜㅜ 더위 조심하시고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63 붕장군 07.16 15:58  
어우 그러게요. 아침부터 폭염문자가 빔빔빔..ㅠㅠ 많이 더운날 잘 이겨내시길 바라욧..얍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