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잠 주무시는 행복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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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침대에서 곤히 자고 있는 행복씨>


잠 삼매경에 빠진 행복이의 앙증맞은 손과발이 제 심장을 어택합니다 ♡


얼마전 화장실 청소불만으로 새로 구입한 이불에 소변을 뿌려주시고,

세탁비는 나몰라라...


집사는 주인님이 행복한쪽으로 따르겠나이다..*^^*



8 Comments
62 붕장군 06.28 16:46  
아 어떡해ㅋㅋㅋㅋㅋ 세상 편한 행복님이시네요.
21 삼색이 06.29 16:22  
가만히 지켜보니 행복이가 저희집 서열 1위더라구요 ㅋㅋㅋㅋ 서열1위냥이의 위엄은 온데간데 사라졌다냥!!
M 나루코 06.29 12:22  
주인님 하고 싶으신대로 해야 정상이죠! ㅋㅋㅋ
21 삼색이 06.29 16:23  
바라보고만 있어도 가슴이 아릿하게 아파올정도로 너무나 사랑스러운 아이에요..흑흑 행복이가 다 가져 내맘!!
81 강하루맘 06.30 11:02  
그르게 왜 때문에 화장실 청소를 소홀히 하셨다냥???ㅎㅎㅎ자비 없으시네요 주인님께서,,,,ㅎㅎㅎ
21 삼색이 06.30 13:36  
그러게요 ㅋㅋㅋ 엄마만 믿고 있다가 소홀해져버렸어요
72 개느님 07.11 09:20  
집사야~ 나 잔다옹! 하고 눈을 꼭 감고 자네용! 귀여워요~>_<
21 삼색이 07.13 19:15  
고양이들 잠자다가 손으로 얼굴 쓸어내리는 모습 너무 귀엽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