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깽이 새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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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도 꾀죄죄하고 꼬리꼬리한 냄새를 풍기며 집에 온 첫날!!
손바닥 만한 아깽이 새롱입니당!!
(사실 이때 이름은 새롱이가 아닌 망치 였던ㅋㅋㅋㅋㅋ)

새롱이는 집에 온 다음날부터 아팠어요ㅠㅠ


그나마 상태가 조금 나았을때고
아픈거+아깽이여서 진짜 하루종일 잠만.....


얼굴로 약 먹고 또 자는중ㅋㅋㅋㅋㅋ

아팠던 때 얘기하자면 구구절절 이지만 생략하고
다행히 대구(생선) 먹고 원기 회복 !!!!

기운차리고 나서 이제 건강한 새로운 삶을 살아가라고 이름도 새롱이로 개명★


사료도 잘먹고 오동통 살도 쪄서
아깽이시절 리즈사진 남기고



꼬질했던 과거는 안녕!
보송이로 다시 태어남ㅋㅋㅋㅋ



털은 아직 좀 푸석할지라도 미모는 뿜뿜!!!


그렇게 예쁨예쁨 받고 아직까진 나름 큰 탈 없이 잘 지내고 있는 새롱이 입니당♥




벌써부터 더위에 지친 롱이ㅋㅋㅋㅋㅋㅋ









+: 차미는 성묘 되고 길에서 만난 아이라 아깽이 사진이 없어요 흑흑ㅠㅠㅠㅠ
 우리 왕 애교쟁이 차미 아깽이 시절이 너무 궁금한뎅 ㅠㅠ

12 Comments
63 붕장군 05.30 06:24  
보송이 새롱이..힘든 시기 잘 이겨내고 쑥쑥커서 지금은 늠름한 새롱이가 되었네요.
이렇게 아기때랑 지금 모습이랑 함께 보면 엄청 뿌듯하실것 같아요.~
60 롱이차미누나 05.30 13:17  
너무 커진거 아닌가 싶어요ㅋㅋㅋ가끔 아깽 사진 볼때마다 다시 쪼끄매지라고 그래요ㅋㅋㅋㅋ
32 토뚱이 05.30 08:04  
롱이차미누나님 오랜만이네요~
새롱이~ 우리 토끼랑 색깔만 다르고 정말 비슷하게 생겼어요!! 차미는 우리 검둥이랑 똑같이 생겼고~ ㅎㅎ

새롱이 아깽이때부터  완전 미묘였네요^^  냥이는 보송보송해지면 미모 뿜뿜~
60 롱이차미누나 05.30 13:20  
토뚱이님도 요즘 아깽이 보느라 시간 가는 줄 모르시겠네요ㅋㅋㅋ 아깽아깽 사진 왕창 찍어두세요!! 진짜 금방 크더라구요ㅠㅠ
M 나루코 05.30 08:09  
정말 아깽이답게 귀염 뿜뿜. 아주 예쁘게 잘 크고 있네요.
60 롱이차미누나 05.30 13:21  
미모는 어디에서도 빠지지 않을거 같죠ㅋㅋㅋ (냥불출)
73 개느님 05.30 09:14  
옴마옴마!! 새롱이 엄청 쪼끄만해용!! 새롱이도 아깽이 때 체스처럼 아팠군요..ㅠㅠ 지금처럼 건강하게 지냈으면 좋겠네용!!
60 롱이차미누나 05.30 13:24  
손바닥 만하던것이 지금은 거묘가 되었.......ㅋㅋㅋ 아프지 않았음 마당냥이가 되었겠지만 이것도 다 새롱이의 팔자겠죵ㅋㅋㅋㅋ 애기때 심하게 아파서 그런지 크고나선 자잘하게 아프기만 해서 다행이에요!! 냥님들 집사님들 모두 건강이 최고에요!!!
82 강하루맘 05.30 10:43  
마...망치....ㅋㅋㅋ 이름이 엄청 격했었다요..ㅎㅎㅎ조래  쪼꼬미한  발로 아장아장...고개 갸우뚱..아꺵이들은 정말 천사같아라..ㅎㅎ건강하게 잘 자랐그낭 새롱이~~
60 롱이차미누나 05.30 13:26  
ㅋㅋㅋㅋㅋ 남동생이 수컷 동물이 생기면 짓고 싶었던 이름이었대요ㅋㅋ원래는 토르 망치 인 '묠니르'라고 하자는걸 어렵다고 망치ㅋㅋㅋㅋㅋ 아깽이때 덜 꼬질했음 더 이뻤을텐데 아쉬워요ㅠ
6 선이콩콩 05.30 23:47  
귀여워를 외치다 마지막 사진에 터졌어요 ㅋ 벌렁 누운 모습이 되게 말 안 듣는 초딩이나 사춘기 중딩 포스라는 ㅋㅋㅋ
60 롱이차미누나 05.31 01:22  
지도 사람인줄 아는건지 아님 집사를 보고 배우는건지 걸핏하면 저 자세로 누워있어요ㅋㅋㅋㅋㅋ 저런사진 셀 수도 없다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