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찍먹이다옹!

72 개느님 10 282 3

요즘 집사가 쌀 씻을 때마다..

물 먹기에 심취하신 강아지 주인님.

집에 반찬이 없어(?) 급 나물해동하는데..

찍어먹기를 보여주셨습니다.



집사야.. 이게 뭐냐옹? 내가 한 번 보겠다옹?!



솜방이를 볼에 넣어 보고 챱챱챱!!



한 번 더 솜방망이를 넣어 보고 싶다옹! 이 물은 흐르는 물과 다르다옹! 엄청 차갑다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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찹찹찹!! 흐르는 물도 재밌있지만, 찍어 먹기도 재밌다옹!

10 Comments
62 붕장군 2017.10.23 16:11  
흘먹?에 이어 찍먹을 시전중이신 아지님.. 아 넘 귀엽다옹ㅋㅋㅋㅋㅋ
72 개느님 2017.10.24 13:50  
야무지게 찍어 먹었다옹!
M 블랙캣 2017.10.23 22:01  
ㅋㅋㅋ 찍먹이 짱이죠.
부먹파랑은 상종도 해선 안돼요.ㅎㅎ
72 개느님 2017.10.24 13:51  
찍먹이 진리지요!!
M 나루코 2017.10.23 23:15  
맛있게 먹는 방법을 다양하게 모색 중인가 봐요?
72 개느님 2017.10.24 13:51  
그런가봐요 ㅎㅎ
52 꽁지마요제리… 2017.10.24 00:09  
아유~~~귀여운것♡♡♡♡
72 개느님 2017.10.24 13:51  
저러다가.. 솜방망이 터는 거.. 아시죠?
32 토뚱이 2017.10.24 08:29  
강아지~ 요즘 물에 관심이 많은듯ㅎㅎ 물안먹고 싫어하는 냥이도 많은데 아지는 물도 잘먹고 좋은데요^^
72 개느님 2017.10.24 13:52  
아지는 물은 좋아해요. 대야에 물 담아 놓으면 그 안에 들어가요;; 근데 목욕은 싫어해요. ㅋㅋㅋㅋ 목욕은 귀신같이 알더라고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