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간소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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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님들께서 너무 뛰어다녀서
아랫집에서 시끄럽다고 해서..
매트를 깔았는데..
더 시끄러워진 것 같은 느낌은.. 기분탓이겠지요?? 하하하;;;

10 Comments
32 토뚱이 2017.10.15 22:39  
개느님께서  매트까지 깔아주시고 노력을 하셨네요. 이점을 어필하시길 ;;  아랫집의  성격을 모르겠으나 부디 대화로 합의점을 찾으시고 아무일 없기를 바랄게요..
이럴땐 시골에 사는 냥이들은 천국에서 사는것같네요.. 개느님도 나이 드시면 시골에서 한번살아보세요;;; 강력추천!!^^
73 개느님 2017.10.16 10:18  
정년퇴직하면 바로 ㅠㅠ 시골로 이사갈거예요 ㅠㅠ
M 나루코 2017.10.15 23:11  
매트 밑에 누가 있나봐요? 그래서 처음에 층간소음을 매트 위아래의 냥님들끼리의 얘기인 줄...
73 개느님 2017.10.16 10:19  
매트 밑에는 체스가 있지요~
52 꽁지마요제리… 2017.10.16 02:30  
애들이 좀심하게뛰는건지..예민하신건지...좀만이해해주심좋을것같은데..
73 개느님 2017.10.16 10:19  
음.. 둘 다인 것 같아요;; ㅎㅎ 삼남매가 밤에 꼭 우다다를 해서리;;
55 키키슈슈맘 2017.10.17 13:30  
헉 -  고양이가 뛰어서 층간소음이 있다고요?
우리집은 어떡하지~~~5~6키로도 안되는 냥이들이 뛰어봤자 10배넘는 사람들 걸음보다도 티도 안날꺼라 생각했는데요 ㅠㅠ
저희집은 2년간 아직 아무런 말씀 없으신데..
아랫집이 소머즈귀를 가지신건 아닐지...
73 개느님 2017.10.19 16:32  
저희 애들 몸무게 제일 많아봐야 4.7kg인데.. 우다다다 시끄럽다고 올라오셨더라고요 ㅎㅎㅎㅎㅎ
30 뽀슈 2017.10.20 00:05  
어머 층간소음이라니,,,,저희 냥이들도 12-13시 쯤에 엄청 뛰는데 청각이 좀 예민하셔 들리시는 분일까용?ㅠㅠ 신경쓰이시겠어요,,가벼운 아가들인디,,
73 개느님 2017.10.23 11:52  
저희 아파트가 방음이 엄청 잘 안 되서 ㅎㅎ 더 그런가봐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