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리야 싸우지마...

나리야 싸우지마...

길지나가다가 우웅우웅 소리가 들려서 가보니 나리랑 겨울이가 영역싸움중....



아니 억울하게 생긴 나리가 이렇게 성깔있을줄 ㅋㅋㅋㅋ



그런데 제가 나리야 이름 불러줬다고 중간에 저보며 눈꿈뻑꿈뻑 ㅋㅋㅋㅋ



싸우긴 싸워야겠고 닝겐을 아는척은 해야겠고 ㅋㅋㅋ


여러모로 바쁜 나리였어요 ㅎㅎㅎㅎㅎ

10 Comments
M 블랙캣 2018.12.28 18:28  
사람에겐 애교 만점인 아이가 냥이에겐 인정사정없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나리야 사이좋게 지내.
46 끼루 2018.12.28 19:36  
겨울이가 엄마뻘인데 인정사정 없는거있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M 나루코 2018.12.29 07:54  
일단 싸움은 이기고, 다음부터는 잘 보살펴 줬으면 좋겠습니다. 승자의 너그러움으로...
46 끼루 2018.12.31 18:46  
그러게요 사이좋게 지내면 좋으련만 ㅠㅠ
64 붕장군 2018.12.29 11:48  
ㅋㅋㅋ저희동네 몸집작은 삼순이도 저에게 발라당 애교부리려다가 다른 큰 고양이가 보이니까 용맹스럽게 이상한 소리 지르며 쫓아내더라고요.
나리 용감하고 귀엽다냥!
11 선이콩콩 2018.12.29 18:14  
앗 선이도 그러는데 ㅋ
애교부리다가 급 “뺏길 수 없어!” 라는 사냥 스위치가 들어오나봐요
46 끼루 2018.12.31 18:48  
선이도 공사구분 확실하네욬ㅋㅋㅋㅋㅋㅋㅋㅋ
46 끼루 2018.12.31 18:48  
싸우는 와중에 눈키스 뭐냐고요 ㅋㅋㅋㅋㅋㅋ 지이름 불렀다고 지편드는줄 아나봐요 ㅎㅎㅎㅎㅎ
11 선이콩콩 01.01 00:16  
아하하핳하
그렇게 착각할 수도 있겠네요 ㅋ
46 끼루 01.01 00:48  
의기양양해서 목소리가 더 커지더라고요 ㅎㅎㅎㅎ